제주도내 어음부도율 4개월 연속 상승
김기영   |  
|  2015.05.08 14:09

제주도내 어음부도율이
넉달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제주도내 어음부도율은 0.44%로
전달에 비해 0.12%p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전국 평균 0.41%과
지방 평균 0.35%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한편 어음부도액은 22억 9천 400만 원으로
전달보다 62% 늘어났으며,
신규 부도업체는 1곳 이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