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에
제주동문시장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으로
제주동문시장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포함해
전국 16개 전통시장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표전통시장 선정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5개 시장을 대상으로
외국인관광객들의 접근성과 먹거리, 관광매력도 등에 대한
전문 심사를 거쳐 진행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시장들을
해외 전역에 홍보하는 한편,
현지 여행업계와 함께 관광상품도 만들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