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제주국제폴로경기대회가 오늘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폴로경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대한폴로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국은 물론 아르헨티나와 싱가포르, 태국 등
4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픈게임과 예선전을 시작으로
내일(9일) 결승전까지 이어집니다.
예로부터 영국 등 유럽에서 즐기던
귀족 스포츠인 폴로는
4명으로 구성된 2팀이 말을 타고
상대편 골문에 볼을 넣어 승부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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