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카메라기자회, "JIBS 파업 창업주가 나서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09 11:03

제주카메라기자회가
JIBS제주방송 파업 사태에
창업주인 신영균 명예회장이
직접 나서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는
JIBS 노사 협상 과정에서
경영진은 더이상 협상 파트너가 될 수 없다며

회사 창업주인 신 명예회장이
직접 나서 현 사태에 책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는
방송 제작 환경과 근로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3월 18일 이후 50일 넘게 파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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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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