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0.7도,
서귀포 22.4도로 나들이하기 좋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3만 8천여 명은
한라산 등 유명 관광지를 찾아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낮 기온이 21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며
맑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