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제주에서 개막하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40개 이상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최근
대진추첨과 전력 분석 결과를 토대로
모두 4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구와 배구 등 첫 출전하는 종목에서 가능성이 보이는 등
이전 대회에 보다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이 가능하다는 분석입니다.
이번대회 제주에서는 육상과 수영, 축구 등 14개 종목에
2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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