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들이 즐비한 연예인 축구단의 자선축구경기가
제주에서 열려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JYJ 시아준수가 이끄는 연예인 축구단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연합팀과
자선축구대회를 갖습니다.
이와함께 축구경기 외에도 연예인 소장품 자선바자회와
장학금 전달, 걸그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축구경기를 관람하러 일본과 중국, 동남아 관광객 5천여 명이 찾을 예정이어서 해외 관광객 유치 효과가 기대됩니다.
<사진(호성메일) + 자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