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야생화를 활용해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프리저브드예술원이 도내에서 두번째로 할랄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프리저브드예술원이
무슬림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제주야생화 악세사리에 대해 할랄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제주로하스박람회를 주관하는 주식회사 가교가
사단법인 제주이슬람문화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도내에서도 편리하게 할랄인증을 받게 됐습니다.
'할랄'은 '이슬람법에 허용된 것'이라는 뜻으로
최근 식품 외에도 화장품과 의약품 등 다른 분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사진+ 자료(로하스박람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