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제주-중국 구이양 노선에 신규 취항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12일)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황과수폭포'로 유명한 중국 구이양과
제주도를 잇는 항공노선을 신설하고,
주 3회 왕복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이 노선에는 147석 규모의 보잉737-800 기종이 투입됩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인천과 중국 난닝을 잇는 노선도 운항을 시작하는 등
올 상반기에만 4개의 중국노선에 신규 취항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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