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야간관광코스 공모전에 접수된 전국 60건의 출품작 가운데
외부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16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작은 서귀포 아랑조을거리에서 매일올레시장, 이중섭거리,
자구리 해안을 잇는 추천 코스가 선정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채택된 추천코스를 활용해 야간관광 지도를
제작.보급하고 도내 야간 관광명소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