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제주항공의 모델인 한류스타 김수현이 그려진 항공기를 정규노선에 투입했습니다.
제주항공은 내일(12일)부터
제주-김포 노선에
한류스타 김수현의 다양한 표정을 비행기 외부에 그린
일명 '김수현 항공기'를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류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앞으로 일본과 중국, 대만 등 국제선에도 운항할 예정입니다.
제주항공은
올해내로 김수현이 그려진 항공기를
한대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사진 여러장>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