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25개 이상 메달 기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12 16:50
다가오는 제 4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제주선수단은
25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오늘(12일) 제주도체육회관에서 가진
전력분석보고회를 통해
각 종목별로 예상 메달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보다 4개 늘어난
25개 이상의 메달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체조 남,여 중학부와
수영 다이빙 남,여 초등부, 사이클 등이 꼽혔고
단체와 개인단체 종목에서는 축구와 럭비, 정구와 배드민턴 등이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