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13일)
제주시 아라동에서 애월읍에 이르는 서부지역을 시작으로
산림청 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에 들어갑니다.
내일은 제주시 구좌읍 일부지역과
모레 서귀포시 표선, 남원, 성산 등
서귀포시 일부지역을 방제하게 됩니다.
16일에는 한림, 한경지역,
17일에는 안덕, 대정, 하원동이 방제 지역입니다.
방제시간은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로
제주도는 이 시간에
양봉, 축산농가와 민가에 피해가 없도록
작업이나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