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재난에 대비한 초기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18일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실시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첫날 태풍 등 자연 재난 발생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시작으로
해경과 소방서의 합동 현장 대응 훈련도 진행됩니다.
또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아울러 국민안전처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동시에 참여하는 재해구호물품 수송훈련도
함께 실시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