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제주해녀가 중국 요녕지역에 소개됩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중국 심양방송 뉴스채널 예능프로그램 제작팀이
지난 10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제주에서
제주해녀특집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팀은 해녀체험 외에도 한라산 등반과 올레길 트래킹, 전통시장 등 제주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프로그램에 담을 예정입니다.
제주해녀특집 프로그램은
심양방송 뉴스채널을 통해 오는 29일부터 주 3회에 걸쳐 방송되며
심양을 포함한 요녕지역 2천400만 시청자들이 제주해녀를 접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