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대한 전문연구와
예방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할 광역치매센터가
제주에 들어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제주가
광역치매센터 설치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10월 제주대학교 병원에
치매센터가 설립됩니다.
광역치매센터는
제주지역에 치매율이 높은 원인 등 관련 연구와
치매예방프로그램 개발,
치매 상담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광역치매센터는 오는 9월까지 개소 준비를 완료한 뒤
10월 중 문을 열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