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최단기간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어제(1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은
국제선 직항편 확대와 국제크루즈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100만 3천5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시점은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지난해 보다도 18일 앞당겨졌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85만 1천여 명으로 84%를 차지했고,
일본 3만 1천여 명, 말레이시아 1만 5천여 명 순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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