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스승의 날, 밤까지 '비'...주말 맑고 따뜻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5.15 08:41
스승의 날인 오늘 비가 내리며 약간 습한데요.
그래도 다행히 더위는 수그러들었습니다.
자세한 날씨 듣죠.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궂은 날씨에 습한 기운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어제보다는 확실히 선선합니다.
오늘 비는 밤까지 5에서 20mm가 내리겠고요.
습한 공기에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찍 나가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말동안은 맑고 따뜻해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맑은 날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해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주말내내 평년기온 유지하며 아침은 선선하고
낮에는 22도 안팎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위성영상 볼게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몰려들어왔습니다.
<오늘육상>
비가 내리기 시작한 곳도 있고요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도 서귀포22도 정도로
어제보다는 더위가 수그러들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는 안개날씨와 더불어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선박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점차 걷히겠습니다.
자외선 주의해주셔야겠네요.
기온은 평년기온으로 돌아오겠고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추자도는 내일 바람이 강하고
낮 최고기온도 약간 떨어져 시원하겠습니다.
마라도는 24도까지 올라 덥겠네요.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대체로 낮겠고
내일까지 안개 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은 맑고 다소 덥겠고요.
월요일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