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누리공원 이용객 증가…야간 관광 명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15 10:07

제주 별빛누리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야간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제주 별빛누리공원 이용객은 2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 7백명이 증가했습니다.

가정의 달인 이번 달에도
현재 까지 6천 3백여 명이 찾으며
전년보다 40% 이상 늘었습니다.

별빛누리공원은
우주과학 교실과 달빛여행 이벤트 같은
야간 천체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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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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