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 선구자 최정숙선생 재조명 학술세미나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15 16:38

제주여성 개화의 선구자인 최정숙 선생을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세미나가 오늘(1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와 신성학원동문회가
함께 마련한 오늘 세미나는
김희열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최정숙의 항일 운동과 교육 업적 등을 되짚었습니다.

특히 최 선생의 가족과
신성여학교 1회 졸업생인 제자 강경연씨가 나와
최정숙 선생에 대한 기억을 되짚는 시간과
유품전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최정숙 선생은 일제 강점기때
독립운동에 나섰고,
해방후에는 여성교육에 매진해
부녀회를 조직하는 등 제주 여성 의식을
개혁하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 신성여중,고 교장으로 여성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썼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