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400톤 무단투기…경찰 수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15 17:04

가축 분뇨 무단 투기 현장이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는 어제와 오늘
오라 2동 임야지역에 400톤 가량의 가축분뇨가
무단 투기된 현장을 발견하고
자치경찰단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가축분뇨는
빗물과 섞여 방선문 계곡으로 흘러들어간 흔적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축산농가와 퇴비처리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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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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