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구서 숨진 10대 사인은 추락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15 18:22

어제(14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
한 아파트 입구에서 숨진
12살 유 모군의 사망원인은
추락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된
부검을 집도한 강현욱 교수는
유 군이 추락에 의한 충격으로 보이는
심장과 폐 파열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육체적인 구타나 폭행의 흔적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단순 추락사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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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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