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경기 첫 승을 노리던
제주 Utd가 또 다시 고배를 마셨습니다.
제주는 오늘(1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1분 , 수원의 염기훈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하면서 0대 1로 졌습니다.
이번 패배로
제주는 K리그 원정 6경기에서
2무 4패에 그치며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제주는 오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과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경기를 갖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