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천 계곡 탐방하던 50대 추락…중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5.16 16:27

오늘(16일) 낮 12시 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에서
트레킹을 하던 51살 김 모 여인이
5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트레킹 도중 발이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119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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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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