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폐기물 수거작업 '순조'
김기영   |  
|  2015.05.17 11:24

영농폐기물 수거작업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수거한 영농폐기물은
폐비닐 373톤,
농약 용기류 6만 3천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영농폐비닐 수거단가를 A등급의 경우
킬로그램당 160원에서 180원으로 인상되면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폐비닐 4천 600톤과
농약 용기류 600만개 수거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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