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부터 시작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궂은 날씨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8일) 오후 함덕중학교에서
전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가해 화재 경보 발령에 의핸
대피 훈련과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궂을 날씨로
재난 대응 훈련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재난대응 안전훈련에
교육기관에서는 제주도교육청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등 320여군데 교육기관이 참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