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서늘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한라산 윗세오름에 70mm이상,
해안지역은 30mm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온도 어제보다 10도가량 크게 떨어져
낮 최고기온이 16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다시 쾌청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겠고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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