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북한을 연결하는
크루즈 라인을 개설하기 위한 논의가
제주포럼에서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모레(22일) 제주포럼에서
국내 북한 전문가와 크루즈 관계자들이
크루즈를 통한 남북교류와
동북아 평화 정착을 논의하는 특별세션이 운영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안한 바 있는
남북한 연계 크루즈 라인 개설을 토대로
북한을 연결하는 동북아 크루즈의 필요성과 가능성,
북한 기항에 따른 파급효과 등이 제시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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