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O, 시내면세점 입지 중문 롯데호텔로 결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19 10:36

제주관광공사가 시내면세점 입지로
기존 롯데면세점 장소인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제주로 확정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초기 투자비용의 최소화와
기존 중문 면세점과의 상호 보완성 등을 고려해
롯데호텔제주로 시내면세점 특허신청 장소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면세점 임대차 협의 과정에서
호텔롯데 측과 상호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특허 신청 입지가 확정됨에 따라
관세청의 신규 특허 공고 마감시한인 다음달 1일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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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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