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시작되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관광객 16만9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동안 이어지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16만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22일과 23일 제주로 들어오는 국내선 항공편은
만석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호텔과 콘도미니엄은 최대 95%,
렌트카도 85%의 예약률을 보이면서 제주관광업계에 특수가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