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이 한층 보강됐습니다.
제주도 상인연합회는
기존 어플리케이션의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전통시장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안에서
포털사이트 검색도 할 수 있는 상점검색 기능과
시장 주변 지도를 그림으로 구현한
시장맵 기능 등이 추가됐습니다.
특히 중국어와 일본어 버전으로도 출시돼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도청 웹하드>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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