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2일) 제주방문 관광객수가 최단기간 5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어제(19일) 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한 490만 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최근 하루 4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어
모레(22일)는 500만 명 돌파가 무난할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일 빠른 것으로
지난해 급감했던 수학여행단이 회복세를 보였고
지속적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