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만취 소란 김헌 道 정책실장 불기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20 11:48

지난해 11월 만취한 상태에서 커피숍에서 소란을 피워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김헌 제주도 정책보좌관실장이
불기소 처리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중인 김헌 실장에 대해
어제(19일)자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당시 CCTV영상과 종업원 등을 대상으로 수사한 결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하기에는 수위가 낮아 기소유예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