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제주방송의 방송 정상화와
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곶자왈사람들과 정의당제주도당 등
도내 19개 단체는
오늘(20일) 오전 JIBS 본사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제작 환경과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창업주인 신영균 명예회장이 직접 나서
현 사태에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도에 JIBS의 방송이 정상화 될 때까지
협찬이나 광고지원 중단을 요구하며
강도 높은 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는
방송 제작 환경과 근로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3월 18일 이후 60일 넘게 파업 중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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