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추자, 완도를 잇는 여객선이 내일(22일) 운항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추자, 완로 항로에
카페리선인 뉴드림호 운항인가에 필요한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정기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운항하는 뉴드림호에는
여객 240명과 차량 20여 대를 적재할 수 있으며
하루에 한 차례 왕복 운항하게 됩니다.
이 항로에는 지난 2007년부터 운항해 온
여객선의 선령이 만료되면서 지난 3월부터 운항 중단되고
대체 여객선도 수리기간이 길어지며
추자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여객선 사진 : 도청 웹하드>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