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 시신 유기한 20대 여성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5.21 12:55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원룸에서
자신이 낳은 아이의 사체를
수개월 동안 집에 방치한 혐의로
어제 29살 한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여인은 지난해 여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숨을 쉬지 않자
사체를 가방에 넣고 주방 씽크대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출산 전 사망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