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소식]무한한 상상력ㆍ재미 '번뜩'
강윤희   |  
|  2015.05.22 12:26
아이들은 미스테리한 내용에 호기심을
갖는데요.

역사공부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무한상상력을 펼치고 호기심을 깨워주는
창작동화전을
강윤희PD의 문화가 소식에서 전해드립니다.
사람들을 골탕먹이기 좋아하는 요정은
나무변기를 차가운 변기로 바꿔버립니다.

하지만 도자기로 만든 변기는 요정의 생각과
반대로 실용성에 아주 만족합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상상력을 주면서
직업의 의미와 장점을 알려주는
동화책이야기입니다.

일러스트 정지란 작가는 어린이들이
세상의 신비롭고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고
창작동화책을 가까이 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전시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정지란 일러스트
이번 전시는 호기심만큼 아이들에게 관심을 자극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또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고 그리고 아이들
<수퍼체인지>....
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전시입니다.


인도 타지마할에 대한 이야기로
역사와 함께 상상력을 가미한
이야기는 몽환적인 그림과 함께
어린이의 상상력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지란 일러스트
타지마할 이야기는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이에요>저는 좀 동화적인 요소를 주기 위해 14번째 아이에 대해 생각을 했어요.

<수퍼체인지...>
그 왕비가 14번째 아이를 낳다가 죽었거든요. 그 공주의 입장에서 부모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두 분이 마지막에 타지마할 묘당에서 영원히 함께 할 거라는...




이번 <'호기심 깨워주는 창작 동화전'> 은
한라도서관에서 이달말까지 전시됩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작가가 직접 작품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문화가 소식 강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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