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소 선선했지만
내일과 석가탄신일인 모레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이틀내내 모우 높아
주의도 요구됩니다.
이소정 캐스터가 연휴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바람이 선선하고 맑아서
기분 좋은 연휴의 시작이었습니다.
제주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도 연휴 내내
아름다운 제주도의 봄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앞으로 월요일까지의 날씨 살펴볼게요.
내일 오전까지는 구름 많아서
아침저녁으로 서늘하겠고
석가탄신일까지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대체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일요일은 2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햇빛도 강해서 덥겠습니다.
역시 자외선지수 이틀 내내 매우 높음 수준 유지할 테니
외출하실 때 꼭 피부 상하지 않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오늘 위성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구름은 많았지만
하얀구름이 참 예쁘게 무리지어있었죠.
<내일육상>
내일은 오전까지 구름많다가 오후부터는 걷히며
햇빛이 쨍하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아 한 낮에 역시 덥겠고요.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연휴내내 맑겠는데요.
추자도는 월요일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참고해주시고
기온은 22에서 2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오전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연휴가 끝난 후에도 다음 주는
가끔 구름많은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한낮기온은 25도 안팎을 유지하며 더운 한 주가 예상됩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