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국제와이즈맨 한국제주지구대회가
어제(23일) 저녁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와이즈맨 한국제주지구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클럽회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경락 제19대 제주지구 총재 취임식과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임 김경락 총재는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YMCA와의 협력강화를 통해
와이즈멘 운동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제와이즈맨은
국제 봉사클럽으로
제주에서는 10개 클럽 4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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