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관광객 증가세 전환…9.5%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25 10:09

전국 골프장 증가와 세월호 사고 여파로 감소세를 보여왔던
제주지역 골프관광객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골프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5% 증가한 31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천49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속적인 골프관광객 유치 홍보와 함께
앞으로 관광공사와 골프협회와 함께 중국시장을 타깃으로 신규 수요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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