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도 사업용 차량의 밤샘주차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관광호텔 밀집지역 주택가 등에서
밤샘주차 단속을 벌여 전세버스 16대와 화물차 2대 등 18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로변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과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해 나갈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사업용 차량에 대해
천지연 주차장 등 5곳을 밤샘주차 허용주차장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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