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독특한 문화 원형을 스토리화 해 문화컨텐츠로 개발하는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스토리랩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 소재 20건과 스토리 12건을 발굴하고,
우수 스토리 콘텐츠 3건의 개발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 제주문화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컨소시엄이 맡아 내년 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