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팔색조 구조 후 방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25 16:04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다친 채 발견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팔색조가 치료를 받고 회복돼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오늘(25일) 오후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인근 숲에서
팔색조를 방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팔색조는 지난 15일 제주시 노연로의
한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사진 제공 :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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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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