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지반 2미터 침하, 2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5 16:09

오늘 오후 2시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한 결혼 피로연장 주차장 바닥이
갑자기 최고 2미터 깊이로 가라앉아
근처에 있던 69살 이 모씨와
66살 진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귀포시청 관계자와 함께
정확한 사고경위와 함께 지반침하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웹하드 jeju119 / 119jeju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