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건강식품 판매 업자 무더기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6 11:25

제주서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떴다방을 운영해
허위, 과장 광고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해 온
판매업자 39살 이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를 돌며 노인 94명에게 허위, 과장 광고를 통해
시중가보다 많게는 5배 비싸게 팔아
5천5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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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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