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용암동굴에서
제주만의 독특한 유용미생물을 찾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1월까지 용암동굴에서
제주토착 유용미생물을 발굴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발굴한 미생물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활용이 쉽도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유용미생물은
미생물 가운데 사람에게 이로운 종을 말하며,
식품소재와 환경정화 등
생명공학의 중요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