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상대 상습 사기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6 11:58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내 가구점과 과일가게 등 5곳을 돌며
나중에 돈을 주겠다고 속여
16여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미 몇해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제주시 지역 영세상인들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 수 차례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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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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