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증가세 '전국 3위'
김기영   |  
|  2015.05.26 13:52

부동산 시장 활황세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인허가를 받은
제주도내 주택은 1천 358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대구와 강원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증가율입니다.

한편,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인.허가 실적은
대전과 전북이 감소하면서
전년동기대비 평균 17.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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