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내 상가등을 돌아다니면서
나중에 갚겠다면서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미 몇 해 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제주시 지역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4일 서귀포시 서귀동 한 오토바이 가게 앞에서
진열돼 있던 오토바이 9대의 열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4살 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