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6 15:56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내 상가등을 돌아다니면서
나중에 갚겠다면서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미 몇 해 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제주시 지역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4일 서귀포시 서귀동 한 오토바이 가게 앞에서
진열돼 있던 오토바이 9대의 열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4살 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