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보호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26 16:57

제주의 허파이자 자연유산의 보고인 곶자왈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해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우남 의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 주최해 열린 심포지엄에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최형순 박사는
곶자왈 보전을 위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등재하는 것이 바람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광중 제주대 교수도
유네스코의 취지에 맞는 곶자왈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하는 것이
효과적인 보전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이 밖에도
곶자왈 보전을 위해 마을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곶자왈을 국.공유화하는 작업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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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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